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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사 연료 사용, 이제는 그만!

최근 국제 유가의 안정화로 '자동차 탈 맛 난다.'라는 말을 주변에서 자주 듣는다.

하지만 과거 가솔린이 L당 2천원이 넘었던 시기, 언론에서는 유사 연료에 대한 위험성이 자주 보도 됐으며, 화재나 기타 사고등에 대한 내용이 하루가 멀다하고 오르내렸다.

유사 연료의 가장 큰 문제점은 검증 과정을 거치지 않았기에 위험을 예측할 수 없다. 유사 연료의 사용은 표준화된 연료로 세팅된 엔진 메카니즘을 무너트려 성능 저하는 물론, 폭발, 화재의 위험성이 존재한다.

며칠 타다 버릴 차가 아니라면 검증된 연료를 사용하자. 또한, 자신의 의도와는 달리 유사 연료의 사용도 문제가 된다. 차의 컨디션이 평소와 다르다면 반드시 짚고 넘어가자. 대체로 엔진 관련 고장은 수리비가 만만치 않다.



2. 배터리 점검은 기본 중에 기본

자동차의 유지 및 관리 점검 중에 쉽게 간과 되는 부분이 배터리다. 갑자기 시동이 걸리지 않으면 배터리는 교체하는 수준.

요즘 출시되는 차는 과거와 달리 전자 장비의 비율이 높아져 그만큼 많은 전기가 필요해 배터리와 알터네이터의 역할이 중요하다.

정기적인 배터리 점검은 필수다. 배터리와 단자의 연결 부위에 이물질 여부와 체결 상태를 체크하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된다. 일반적인 오너라면 전압, 전류 측정장치는 가지고 있지 않을테니 계절이 바뀌는 시기를 기준으로 정비소를 방문해 배터리의 상태를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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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필터에 돈을 아끼지 마라

사람에게 꼭 필요한 두 가지를 꼽으라면 물과 공기다. 엔진이 작동하기 위해 꼭 필요한 물질은 연료와 공기다. 오염된 공기에 노출된 사람은 질병에 걸리기 쉽다.

공기의 상태는 그만큼 중요하며, 자동차도 마찬가지. 필터는 주로 운행하는 지역의 환경에 따라 편차가 크다. 주행거리에 연연하기 보다는 자주 필터를 점검해 청소를 해주거나 교환하자.



4. 브레이크 오일도 수명이 존재

자동차 마니아가 아니라면 브레이크 오일을 보충하는 경우는 있어도 교환해 본 오너는 드물 것이다. 하지만 브레이크 오일도 교환 주기가 있다.

현대자동차 기준으로 2년, 4만 킬로미터 마다 브레이크 오일 교환을 권장하고 있다. 브레이크 오일은 밀봉되어 있는 상태가 아니라 수분을 흡수하기도 하며, 고온과 고압의 상황이 반복돼 기포가 생기기도 한다.

'자동차는 잘 달리는 만큼 잘 서야 한다'라는 말에 동의하는 차주라면 브레이크 오일을 주기와 상태에 맞춰 교환하도록 하자.



5. 타이어는 생명을 좌우한다

신발은 밑창이 달아도 생명을 위협하지 않지만, 타이어는 이야기가 다르다. 타이어의 트레드가 기준 이하로 마모되면 평소보다 제동거리가 길어지며, 심각한 수준에 이르면 터지기도 쉽다.

동전을 넣어 트레트 상태를 확인하는 간단한 방법도 있지만, 타이어 별로 마모 한계선의 기준이 다르므로 정확한 방법은 아니다.

마모 상태와 공기압 체크도 중요하다. 특히, 고속주행 환경에서는 공기압에 따라 자동차의 상태가 급격하게 변하기 때문에 장거리 고속주행이 예상되면 공기압을 한 번씩 살피고 출발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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