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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와 수막현상

여름철에는 불시에 폭우가 내리는 경우가 잦아 자동차도 침수피해를 입을 수 있으므로,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지역에서는 가급적 차량 운행을 삼가고, 천변에는 주차를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빗 길을 고속으로 주행하면 타이어와 지면 사이에 얇은 수막이 생겨 차량이 물 위에 떠서 주행하는 것과 같은 효과가 발생되어

제동거리가 길어지고 핸들 조작이 어려워져 큰 사고 위험이 있으므로 20%(폭우시 50%) 이상 감속 운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타이어 관리

타이어 마모가 심하면 안전에 위험이 된다는 사실은 대부분의 운전자들도 알고 있습니다.

젖은 노면에서 시속 100km 이상의 속도에서 급제동했을 때, 홈의 깊이가 7㎜인 새 타이어는 제동거리가 53m인 반면, 홈의 깊이가 1.6㎜로 마모된 타이어의 제동거리는 91m로 약 2배 가까이 차이가 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타이어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월 1회 이상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모한계 1.6㎜ 이하인 타이어나 균열된 타이어는 즉시 교체하고, 장마 등 호우가 잦은 여름철에 타이어 공기압을 평소보다 10~15% 높이면 수막현상 감소에 유리합니다.

또한, 2시간 주행마다 10분씩 휴식하여 타이어 열을 식혀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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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 번식 방지

고온다습한 장마철에는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되어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에어컨 필터는 잘못 관리하면 세균 번식의 온상이 될 수 있으므로, 목적지 도착 2~3분 전에 에어컨을 끄고 공기만 유입시키는 방법으로

수분을 증발시켜 세균이 번식되지 않도록 하고, 1년에 1~2번은 교체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위험물 제거

한낮 기온이 섭씨 30도를 웃돌 때 차량 실내 온도는 최고 85도까지 상승하므로 일회용 가스라이터, 휴대폰 배터리 등을 차내에 둘 경우 폭발 또는 손상될 위험이 있습니다.

가능하면 실내 주차장을 이용하고, 부득이하게 실외에 장시간 주차해야 할 경우, 창유리를 살짝 열어두거나 햇빛 차단막 등을 활용하여 자동차 실내 온도를 낮게 유지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차량 내부에 가스라이터 등 폭발할 만한 물건이 없는지 확인하는 습관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화재 예방

차량 라디에이터의 냉각수가 부족하면 엔진이 과열되어 화재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냉각수 점검은 필수입니다.

차량 운행 직후에는 냉각수가 매우 뜨거우므로 반드시 엔진이 냉각된 상태에서 점검하고, 운전 중에도 계기판에 표시되는 온도를 체크해 이상이 없는지 수시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여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자동차용 소화기를 비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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